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작성일 : 15-04-22 16:32
파주저널 기사
 글쓴이 : 17회정희자 (14.♡.185.143)
조회 : 3,148   추천 : 0   비추천 : 0  
파주/'발명 꿈나무 요람' 검산초교 총동문 체육대회 성황
2015-04-19 오후 1:27:41 파주저널 mail round58@empal.com

     

    유보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발명 꿈나무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는 검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19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대회에는 유보희 총동문회장, 안상훈 김정남 강윤원 정의설 김규범 안진의 김종락 류민석 고문과 김영철 명예회장 등 동문 400여명과 김규성 모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 황진하 국회의원, 박정 새정치민주연합 파주을지역위원장, 김동규 경기도의회 의원, 이근삼 안명규 박희준 시의원, 이석관 금촌농협 조합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유보희 총동문회장은 “(검산초교 동문회는) 어느 동문회보다 뭉치는 힘이 강하다는 것과 앞서가는 동문회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면서 “동문들이 더욱 화합*단결해 파주를 선도하는 최고의 동문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유 회장은 또 “검산인의 진취적인 기상이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동문인 김규성 교장은 “(모교는) 창의성과 인성교육에 초점을 둔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전 교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동문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모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모습은 후배들에게 커다란 자긍심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황진하 의원은 “많은 발명 꿈나무를 배출한 명문학교”라며 “동문 간 화합하고 모교발전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정 위원장은 “동문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밀어주고 끌어주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조양훈 전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으며 유보희 회장은 김규성 교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200만 원을 쾌척, 모교사랑을 이어갔다.


    또한 주관기수인 18회 김흥래 회장 등 동문들의 화합의 댄스경연, 노래자랑, 기별 족구경기 등으로 동문화합을 다졌다.


    원희경 기자

     

     

    조양훈 동문(사진 우)이 자랑스러운 검산인상을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18회 기수 대표.

     


     
       
     

    검산초등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 관리자 : 이태형(사무국장) TEL : 010-3737-5594
    copyrightⓒ2020 검산초등학교총동문회 Allright Reserved. Design by Bizenter.